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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식 12

치매(초기치매) 증상과 원인, 치매예방에 좋은 음식

치매는 여러가지 원인에 의한 뇌손상에 의해 기억력과 인지기능에 장애가 생겨 예전 수준의 일상 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며 '페타 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단백질이 뇌세포를 파괴하여 기억력 감퇴 및 치매로 이어진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치매는 65세 이상 노년기에 많이 나타나는데 젊은 연령층에서도 간혹 발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반에는 오래전 일은 기억하지만 최근의 일은 기억하지 못하는 가벼운 기억 장애로 시작해 조기에 발견하면 약물 치료나 인지 훈련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치매의 전 단계로 경도인지기능장애가 있는데 정상 노화에서 알쯔하이머병으로 진행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경도 인지 장애의 진단 기준 환자나 보호자에 의한 기억력 저하 호소, 동일 연령이나 교육 수준에 비하여 기억력이 떨어져..

건강 상식 2019.12.26

펜벤다졸 암치료, 메벤다졸, 알벤다졸, 구충약이 기적의 암치료제로

펜벤다졸은 장내에서 당의 흡수를 막아 기생충을 굶겨 죽이는 동물용 구충제인데요 요즘 품귀현상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말기암 환자들의 펜벤다졸을 복용한 사례들인 '셀프임상' 후기가 유튜브나 블로그에 올라오면서 펜벤다졸에 대한 효과가 알려지면서인데 암환자들이 자체 임상에 나선 사례들도 발표되고 있죠. 펜벤다졸 암치료 사례 미국에 사는 말기암 환자 조디펜스의 사례에 의하면 2016년 말기 소세포 폐암 진단을 받고 휴스턴의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방사선치료와 항암제를 비롯한 항암치료를 받고 2017년 1월 PAT 검사 결과 폐의 종양이 제거되었지만 암세포가 전신에 퍼져 더이상 치료불가란 말과 함께 3개월 생존이란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호스피스를 준비하란 의견을 들었죠. 조 티펜스는 지인인 수의사..

건강 상식 2019.12.22

미세 플라스틱 위험성과 안정성,섭취시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병이나 합병증),미세섬유

미세플라스틱은 페트병이나 비닐 등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잘게 부서져 생기거나 처음부터 작은 크기의 플라스틱 조각들이 제조되기도 하는데 크기가 매우 작아 하수처리시설에서도 걸러지지 않은 채 바다나 강으로 유입이 되기도 합니다. 5mm미만의 작은 플라스틱 조각으로 바다속에는 최소 15조~51조의 미세플라스틱이 있다고 추정하며 이는 환경 파괴는 물론이고 물고기들이 이것을 먹게 되면 결국 인간에게도 피해를 입히게 되기 때문에 중요한 환경 문제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비드라는 아주 작은 미세플라스틱 조각들은 1mm보다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로 하수처리 과정에서 걸러지지 않은 채로 강이나 바다로 흘러들어가서 물고기들이나 바다새들의 먹이가 되고 있으며 플라스틱을 섭취한 고래는 위가 파열되어 죽은 채로 발견..

건강 상식 2019.10.09

효소의 역할과 소화효소가 함유된 식품, 절임액(청)과 효소의 차이점

요즘은 집집마다 효소를 안담는 경우가 흔치 않는데요 그게 사실은 효소가 아니라고 합니다. 효소가 우리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하며 병을 치료해 준다고 해서 효소의 섭취를 적극 권장을 하여 갖가지 야채와 과일 효소들을 담아 먹는 것이 유행이 되다시피 하였지만 사실은 효소가 아니라 설탕물(청)일 뿐이라고 하죠. 효소는 발효할 때 우리 몸에 좋은 종균이 들어가야 하는데 청(설탕절임)은 종균이 없어 효소라고 할 수 없으며 각 재료의 역할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런 절임류 말고 생식을 해서 효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효소는 반응 속도가 느린 화학 반응을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한 가지 효소는 한 가지 반응만을 하며 사람의 몸에서 하룻동안 만들 수 있는 효소의 양은 일정하고 우리 몸은 필요한 만큼의 효소를 만들어..

건강 상식 2019.08.11

키 크게 하는 방법과 키크는 운동, 키 크게 하는 음식

부모의 마음과는 다르게 크지 않은 아이를 보며 조바심을 치는 부모님들이 많으실겁니다. 어떻게 하면 내 아이를 조금이라도 키가 크게 할 수 있을까로 고민에 빠지신 분들도 있을 테지만 쉽지 않은 일이지요. 키크는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크지 않을 뿐더러 그 조건을 충족시키기가 보통 까다로운 일이어야지요. 키 크는 환경을 조성하려고 아이를 채근하다 보면 오히려 스트레스로 작용해 역효과가 날 수도 있으니까요. 가장 많은 성장과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는 만3세 까지인데 이시기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발표된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다 조금씩 다르지만 확실한 것은 환경적 요인과 영양상태가 아주 많은 영향을 준다라는 것입니다. 키를 키우는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수면을 들 수 있는데 ..

건강 상식 2019.08.09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식품과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인생의 목표일 수 있는데요 어느날 예고 없이 찾아오는 건강의 적신호로 자신에게 닥쳐온 불행을 받아들여야 하는 힘겨움과 그것을 이겨나가기 위한 여정이 더 없이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그러한 병의 침범을 미리 예방하는 것의 중요함을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몸의 건강과 정신의 건강은 어느 것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정신의 건강 또한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혈관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이유가 됩니다. 혈관질환은 뇌혈관의 문제로 뇌조직 일부분이 손상되어 오는 뇌졸중이 있는데요 뇌경색, 뇌출혈이 모두 여기에 해당됩니다. 뇌졸중은 80% 정도의 원인이 응고된 혈액이 혈관을 막으면서 생기는 혈전이 있고 뇌혈관이 막히면 ..

건강 상식 2019.08.06

면역력 강화에 좋은 바나나,세로토닌(행복호르몬),바나나 보관방법

#바나나의 효능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에는 더위에 지쳐 몸의 면역력 또한 떨어지기 쉬운데요 이런 때 제철과일이나 채소를 섭취해주어서 몸의 면역력을 올려주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몸의 면역력을 올려주는 식품으로는 생강이나 토마토, 고등어, 홍삼, 굴 등 많이 있지만 바나나는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많은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다이어트에도 좋은 과일입니다. 바나나는 속알맹이도 좋은 효능이 많이 있지만 껍질에는 특히 더 많은 효능이 있습니다. 바나나에 있는 도파민과 세로토닌은 휴식과 안정을 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세로토닌을 행복 호르몬이라고 할 정도로 우울증을 낫게 하는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마그네슘은 칼슘 흡수에 좋은 작용을 하며 불안한 심리를 안정시켜주고 단백질 합성을 도와 부족한 근육을만드는데..

건강 상식 2019.08.02

하루 마시는 물의 양은 8잔 정도 권장, 아침에 찬물을 마시면 폐에 좋지 않아

우리 몸의 60~70%는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물은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WTO(세계보건기구)는 하루 물 권장량을 약 2L로 정하고 있는데요 200ml 잔으로 8잔 정도의 물을 마셔주라고 하지만 개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더해서 100으로 나눈 값으로 그 양을 정하기도 합니다. 물을 체내에 효과적으로 흡수하기 위해서는 여러번에 걸쳐거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으며찬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찬물을 마시는 것이 폐에 해롭다고 하는데요 페가 상하면 감기, 비염, 천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밤사이 체온이 떨어져 저체온이 되어 있는데요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더 떨어져서 폐에도 해로운..

건강 상식 2019.07.23

암세포를 키우는 설탕, 설탕은 면역력과 골밀도 그리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음식을 할 때 설탕과 소금을 빼고 조리를 해서 먹으면 건강한 맛이 난다고 하지만 식욕을 잃고 다시 소금이나 설탕을 찾게될 가능성이 아주 많아집니다. 아무리 건강에 좋다고 해도 입맛에 맞지 않으면 지겨워져서 조미된 음식을 찾게 되는 것이죠. 가족을 위해 건강식이라고 해서 재료의 본맛을 살려가면서 정성껏 요리를 해놓아도 가족들이 먹지 않으려 하면 다시금 가미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설탕이나 소금이 아무리 몸에 해롭다해도 음식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 건강을 지킬 수 없게 되기 때문이죠. 한국인의 입맛에 단짠이 잘 맞다고 해서 양념치킨이나 갈비, 그리고 조림 등 많은 음식에 들어가는 설탕이 적다할 수 없습니다. 음료수나 과자,아이스크림 등의 인스턴트 식품에도 많은 양의 설탕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의..

건강 상식 2019.07.20

식후 바로 양치질은 좋지 않아, 식후 30~1시간 뒤에 양치질 하기

음식물을 먹고 나면 찝찝한 기분이 들어서 바로 칫솔질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식사를 하고 3분이 지나면 입안이 산성으로 변하는데 산성인 상태의 치아에 칫솔질을 하면 치아의 법랑질과 상아질이 손상되어 치아 표면이 부식되고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상태가 되기 때문에 식사를 하고 난 후에 20분이 지나서 중성으로 바뀌는 시점에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식전에 양치질 하는 것을 권하기도 하는데요 곰팡이와 박테리아 등 밤사이에 쌓인 세균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 치과 의사 협회에서는 아침 식사 전에 2분 닦고 자기 전에 한번 더 불소치약으로 양치질을 하라고 권장합니다. 어느 쪽을 따라야 할지는 잘 판단해서 스스로 선택을 해야 겠네요. 콜라, 술, 인스턴트 식품..

건강 상식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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