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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즐거운 음악산책*****/민해경 마이진 맑음 메이다니 5

민해경 당신과 나, 그립고 그리워 노래/가사

당신과 나 예전엔 당신을 이렇게 사랑하는 줄 몰랐어요 어려운 일이 너무 많아서 지나온 날 돌아보다가 문득 그대의 상처가 나보다 큰 걸 알았죠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었기에 소중함을 잊었나 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 길을 후회한 절 한번도 없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 마음 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 줬으니 아침 햇살 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내 곁에 서 있는 당신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우리 서로 마주 보지 말아요 둘이 한 곳을 바라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 길을 후회한 적 한 번도 없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 마음 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줬으니 아침햇살 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행복해요 당신이란 이름만으로 이제 그걸로 난 충분해요 그립고 그리워 달이 뜬다 별이 뜬다 내 마..

민해경 내 인생은 나의 것, 참 노래/가사

내 인생은 나의 것 내인생은 나의 것 내인생은 나의 것 그냥 나에게 맡겨 주세요 내인생은 나의 것 내인생은 나의 것 나는 모든 걸 책임질 수 있어요 사랑하는 어머니 부모님은 나에게 너무도 많은 것을 원하셨어요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웠지만 따라야 했었지요 하지 말라는 곳엔 가지 않았고 하지 말라는 일은 삼가했기에 언제나 나는 얌전하다고 칭찬받는 아이였지요 그것이 기쁘혔나요 화초처럼 기르시면서 부모님의 뜻대로 된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러나 이젠 말하겠어요 부모님은 사랑을 다 주셨지만 나는 아직도 아쉬워 하는데 이렇게 그늘진 나의 마음을 그냥 버려두지 마세요 내 인생은 나의 것 내 인생은 나의 것 나는 모든 것 책임질 수 있어요 부모님이 부모님이 살아오신 그 길이 나의 인생은 될 수 없어요 시대는 언제나 가고 오는..

민해경 사랑은 이제 그만 노래/가사

사랑은 이제 그만 희미한 가로등 불빛 아래서 쓸쓸히 그대를 그리며 서있네 지나간 추억은 아름답지만 가버린 사랑은 나를 슬프게 해 갈 사람은 가야만 하겠지만 떠날 사람 떠나야만 하겠지만 남아있는 내 모습을 바라보면 슬픔에 찬 사랑으로 울고만 있네 아 사랑은 이젠 그만 맺지 못할 그 사랑은 이제 그만 아 사랑은 이제 그만 잊지 못할 그 사랑도 이제 그만 사랑은 그만 사랑은 이젠 그만 지나간 추억은 아름답지만 가버린 사랑은 나를 슬프게 해 남아있는 내 모습을 바라보면 슬픔에 찬 사랑으로 울고만 있네 아 사랑은 이젠 그만 맺지 못할 그 사랑도 이제 그만 아 사랑은 이젠 그만 잊지 못할 그 사랑도 이제 그만

민해경 그대 모습은 장미 노래/가사/듣기

민해경 1988년에 발표된 민해경의 베스트 앨범인 에 수록된 타이틀곡으로 작사 강인원/박건호, 작곡은 강인원이 하였습니다. '그대 이름은 장미'는 슬로우 고고풍의 경쾌한 댄스곡으로 전용 댄스팀인 와 함게 대히트를 하였으며 2019년에 개봉한 라는 영화에서는 극중 가수 지망생이던 하연수가 1978년에 작곡한 노래로 등장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대 모습은 장미 장미꽃 한송이 그대의 옷깃에 꽂아주면 너무나 어울려 눈이부셔 똑바로 쳐다볼 수 없어 우~ 장미꽃 한송이 살며시 손으로 만져보면 너무나 따가워 눈이 부신 장미는 그대 모습인가 멀리에서 보면 다정해지지만 다가서면 외롭게 해 아쉬움만 주고 뒤돌아 서서 나를 다시 유혹해 오늘도 그 향기로 머물다 떠나가는 그대 모습은 장미 장미꽃 한송이 그대의 옷깃에 꽂아주면 너..

민해경 보고싶은 얼굴 노래/가사/듣기

민해경 1990년에 발표된 민해경 10집 앨범 의 타이틀곡으로 작사/작곡은 이주호가 하였습니다. '보고싶은 얼굴'은 1990년 MBC 여러분의 인기가요 1위, KBS 가요톱10 5주 연속 1위를 하여 골든컵을 수상하였고 그 해 연말에는 MBC 10대 가수상,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죠. 민해경은 1979년 17살의 나이로 TV 음악프로를 시작으로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요 1980년 TBC(동양방송)에서 주최한 서울국제가요제 국내예선전에서 '누구일까'로 정식 데뷔를 했습니다. 1990년에는 제 10회 ABU 국제가요제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대상인 최우수가수상 수상하였습니다. 보고싶은 얼굴 내 사랑 어디쯤에 있나 밤은 더 외로워만 지고 눈으로 주고받던 말이 손으로 느껴지는데 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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