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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노래 2

노사연 사연,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노래/가사

사연 시간은 흐르는 강물 같아서 내 걸음보다 조금 빨리 흐르고 마음은 아직도 아이 같아서 잔 바람에 넘어집니다 사랑은 오래된 나무 같아서 계절을 따라 옷을 갈아입지지만 가끔씩 피어나는 꽃의 향기에 또 하루를 살아냅니다 오늘아 안녕 내 생에 가장 젊은 나 저 붉은 노을 처럼 아름답구나 이젠 안녕 다시는 못 볼 여림아 별처럼 반짝이다 사라져 가라 수줍었던 봄에도 뜨겁던 여름도 한 사람만 사랑했었고 쓸쓸한 가을에도 다시 올 겨울에도 내 영원을 태워 가리라 인생은 혼자 온 여행 같아서 때론 길을 잃고 마음 헤매었지만 빈손을 내밀어 준 그대 때문에 다시 한번 웃게 됩니다 오늘아 안녕 내 생에 가장 젊은 나 저 붉은 노을처럼 아름답구나 이젠 안녕 다시는 못 볼 여림아 별처럼 반짝이다 사라져 간다 수줍었던 봄에도 한..

노사연 바램, 시작 노래/가사

바램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말을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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