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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 노래 2

김필 목소리, 이별하긴 하겠지 (천단비, 윤종신) 노래/가사

목소리 엉켜버린 실타래와 같은 복잡해진 마음을 안고서 여기는 어딘지 난 누구였는지 결코 선명하지는 않지만 아직까지 떠오르는 하나 날 불러주던 너의 목소리 기 기억 하나가 그 추억 하나가 내 곁에 남아있다면 멈춰있던 내 발걸음도 익숙한 목소릴 따라서 벅차오는 숨을 감출 수 없이 난 네게로 달려가고 있어 움츠러든 마음도 굳어버린 마음도 겨울이 지나면 늘 봄이 오듯이 난 나아갈 수 있어 혼자라고 느껴지던 밤 그런 순간마다 날 일으켜준 건 날 불러주는 너의 목소리 움츠러든 마음도 굳어버린 마음도 겨울이 지나면 늘 봄이 오듯이 난 나아갈 수 있어 조금 멀리있어도 지금 네게 가는 길 난 너무나 떨리고 조금만 기다려줘 지금 달려갈 테니 날 더 꽉 안아줘 움츠러든 마음도 굳어버린 마음도 겨울이지나면 늘 봄이 오듯이 난..

김필 어느 날 우리 (스타트업 OST), 겨울이 오면 (동백꽃 필무렵 OST)노래/가사

(동백꽃 필무렵 OST) 어느 날 우리 (스타트업 OST) 벌써 오래 까맣게 잊혀진 채 살아 낡은 소매와 지친 어깨로 매일 반복된 곳에 다신 모를 뜨겁게 사랑한 기억들로 가끔 웃게 해 준 희미해진 너 그리워 어느 날 우리 한 번쯤 우연히 만나요 눈이 부시게 이별했던 그날처럼 어느새 우리 서로가 몰라본대도 낯선 발길로 지나쳐도 그냥 그렇게 두어요 다신 못 올 차갑게 사라진 꿈이지만 조금 어렸었던 부족했던 나 아쉬워 어느 날 우리 한 번쯤 우연히 만나요 눈이 부시게 이별했던 그날처럼 어느새 우리 서로가 몰라본대도 낯선 발길로 지나쳐도 그냥 그렇게 두어요 늘 가슴에 남아있던 꿈을 이렇게 보낸 수는 없으니까 돌아선 나에게 다시 한번 내 이름 불러요 먼 훗날 우리 또 다른 시간에 만나면 눈이 부시게 살아왔다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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