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즐거운 음악산책*****/치타 차윤지

치타 아무도 모르게 노래/가사

블랙베리가 2022. 6. 26.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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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아무도 모르게

 

 

 

차가운 시선에 이불을 덮어줘 내 눈물과 함께

재워버리게 꿈에 찾아가 내 목소릴 들려줘 온통

나로 가득 채워버리게 

내 눈물으 아무도 모르게 내 아픔은 아무도 모르게

여태까지 난 셀 수도 없는 밤샜지

That's my type 시작이 좋아 그래 잘됐지

슈퍼스타를 꿈꾸던 난 외쳐 Ready for some action

코마를 여행하고 왔어 그럼 이쯤에서 Question

내 눈물은 어디에? 예전 예정? No 것 보다도 더 뒤에

이젠 흘릴 건 행복의 눈물 밖에 없겠지만

난 아직 만족 안해 그러니 그것도 Not yet

Dear my love music 난 절대 한 눈 같은거 안팔아 굳이

널 포장해서 안팔아 네게 많은 걸 바라지 않아

널 이용하거나 외면하지 않아 넌 날 살렸고 숨쉬게 해

춤추게 해 또 날 꿈 꾸게 해 매일 눈뜨게 해

너 아닌 모든 걸 다 굼뜨게 해 어느것에도 미동없는 

내 자신을 흔들어 놓지 계속 움직이게 해

눈물이 나는건 아무도 모르게 더 약해지는건 아무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건 아무도 모르게 더 약해지는건 아무도 모르게

음악이 내 영순위 안식처이자 홈

가드 올리고 bounce에 다 실어버려 혼

음악이 내 영순위 안식처이자 홈

가드 올리고 bounce에 다 실어버려 혼

누군가에겐 Blacklist 어쩌면 masterpiece

하지만 내 생각에 난 이 씬의 master key

마지막 한조각 퍼즐 그렇기 때문에 난 언제나 Hustle

그게 되겠냐는 물음에도 팠어 한 우물

거기에 다 쏟아냈어 내 모든 눈물을

넌 모를 수 천 수 만번의 랩을

뱉고 삼켜왔으니 이렇게 뛰어난 Level

내 멘탈은 클라스부터 다른 헤라클래스

니 꺼져버린 글라스 멘탈에게 보내 God bless you

적절한 비유 따윈 없어 내가 수컷보다 나은 이유

난 힘쓰지 않고도 쉽게 컨트롤 하는 클레오 파트라

so 그들이 할 일은 복종밖에 없지 like 파트라슈

크림처럼 씹을 필요 없이 그냥 삼켜버려

난 언제나 그들의 머리위 친칠라

눈물이 나는 건 묻지마 더이상 묻지마

아무도 모르게 상처를 가지려 하지마 

더 약해지는 건 사랑도 떠나려 하지만

아무도 모르게 내 눈물 아무도 모르게

반복

음악이 내 영순위 안식처이자 홈

가드 올리고 bounce에 다 실어버려 혼

반복

아무도 모르게 키워낸 Monster

예쁘지 않아도 내게 박수쳐 난 Rap star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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